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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첫방송 D-3, '훈남+순수+섹시' 3인 3색 '드럼 천재' 선공개

작성일: 2019.04.09 16:28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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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처음 방송되는 '슈퍼밴드'가 선공개됐다. 제공lJTBC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음악천재들의 수제 음악 프로젝트 ‘슈퍼밴드’가 ‘드럼 천재’ 트리오의 영상을 선공개해, 오는 12일 방송될 첫 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9일 JTBC ‘슈퍼밴드’ 제작진은 각각 ‘훈남+순수+섹시’를 담당하는 3인 3색 ‘드럼 천재’들의 연주를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은 “드러머분들이 잘생기셨더라고요”라며 ‘여심 대변인’으로 나선 프로듀서 이수현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초근접 샷도 굴욕 없는 훈남 드러머 정광현의 열정 넘치는 ‘브레이큰 어 스위트’, 바라보는 사람을 미소짓게 만드는 순수 미의 소유자 강경윤의 소울 넘치는 ‘애국가’, ‘덕통사고’를 유발하는 섹시함을 가진 김치헌의 파워풀한 ‘빌리버’ 무대가 일부 공개되며 ‘슈퍼밴드’ 특유의 ‘귀 호강’을 예고했다.

‘히든싱어’, ‘팬텀싱어’ 제작진이 세 번째로 선보이는 프로젝트 ‘슈퍼밴드’는 노래뿐 아니라 악기 연주, 싱어송라이터의 능력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음악천재’들이 프로듀서들과 함께 미션을 거치며 ‘글로벌 슈퍼밴드’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앳된 외모에도 천재성은 남다른 ‘19세 기타리스트 트리오’를 공개한 데 이어 ‘드럼 천재 트리오’까지 선공개 되며, 세상에 없던 음악을 들려줄 음악천재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JTBC ‘슈퍼밴드’는 오는 12일 오후 9시 처음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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