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웅의 다저블루] 류현진 21일 밀워키전 전격 선발 복귀! 커쇼는 22일로 이동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LA(미 캘리포니아주), 양지웅 통신원] 류현진이 21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8시10분 펼쳐지는 밀워키 브루어스전에 선발로 등판한다.
MLB.com 다저스 전문기자 켄 거닉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류현진이 21일 선발 등판하고 클레이튼 커쇼는 하루 더 휴식을 취한 뒤 다음 날인 22일 선발등판한다고 밝혔다.
다저스는 애당초 19일부터 벌어지는 밀워키 원정 4연전에 나설 선발 로테이션을 놓고 19일 후리오 우리아스, 20일 로스 스트리플링, 21일 클레이튼 커쇼, 22일 마에다 겐타로 내정했다. 그러나 내부적으로 커쇼에게 하루 더 휴식을 주는 것이 낫다는 판단에 따라 류현진을 21일 밀워키전에 선발투입하고 커쇼를 22일 선발로 결정했다. 류현진은 그동안 25일 시카고 컵스전에 선발등판할 것으로 점쳐져 왔지만 예상보다 몸 상태가 좋아 선발 복귀가 더 빨라지게 됐다.
이로써 다저스 선발 로테이션은 완성체를 갖추게 됐다. 켄 거닉에 따르면 우리아스는 19일 선발등판 후 불펜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오타니 라이벌’ 충격적 몰락… 한국행 가능성도 있을까, 전격 방출 통보에 시끌
2026-09-26
-
다저스 월드시리즈 진출도 장담 못한다…창단 최초 100승 감격 "많은 선수들이 희생했다"
2026-09-25
-
'5안타 5득점' 김혜성 우승 청부사인가? 작년엔 WS 트로피 들어올리더니, 올해는 트리플A '왕좌' 올랐다
2026-09-25
-
컵스가 1572억 선사한 이유 었었네! PCA 40-40 클럽 가입→ML 역대 7번째 위업 "나도 원했다" 감격
2026-09-25
-
'무릎 꿇은 애틀랜타' 로버츠 함박미소 짓겠네…가만히 있던 다저스 NLDS 직행 확정
2026-09-25
-
465억 타자, 고작 타율 0.204→근데 단장은 폭풍 칭찬 왜?…"무라카미는 특별한 존재"
2026-09-25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
'4강 한일전 성사!' 여자 축구, '윤수정 해트트릭' 8년 만의 4강 진출 쾌거!...우즈벡 상대 6-3 대승
2026-09-25
-
[나고야 NOW] 韓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 은메달…남동헌은 '전체 1위'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