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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프리즈너' 남궁민, 최원영 병에 대한 힌트 얻었다… 알츠하이머가 아닐 수도

작성일: 2019.05.08 22:54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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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닥터 프리즈너'.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이 최원영 병에 대한 힌트를 찾았다.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나이제(남궁민)가 장민석(최덕문)을 찾았다.

이제는 이재환(박은석)의 형 집행정지를 코앞에 두고 병을 바꿔야했다. 새로운 카드를 꺼내야 했던 이제는 민석을 찾아갔다.

이제의 자극에 민석은 "날 뭘로 잡아넣겠다는 거지?"라고 물었다. 이제는 그동안 민석이 행했던 불법적인 행위들을 읊었다. 그런 걸로 넣을 수 없다고 자신감을 보이는 민석에게 이제는 센터장 선거 결과를 내세웠고, "장민석씨 당신이 이재준한테 완전히 버려진 카드라는 뜻이야"라 자극했다.

결국 민석은 이제가 원하는 대답을 꺼냈다. 과거 태강케미칼 교통사고로 인해 이재준(최원영)이 후계자에서 밀려나게 되었다는 사실과 이로 인해 이제의 어머니 수술을 방해했다는 사실을 밝힌 것. 이제는 눈물 흘리며 분노했다.

그때 민석이 "정말 기억 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 알츠하이머가 아닌 다른 병일 수도 있다"고 새로운 의견을 꺼냈고, 이제는 모이라(진희경)의 히스테릭한 반응을 떠올리며 의문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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