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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국X홍선영, 칭찬 스파르타 다이어트 시작 "솜옷 벗으면 비욘세"[종합S]

작성일: 2019.05.12 22:53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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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의 칭찬 폭발 스파르타 다이어트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종국이 홍선영에게 운동을 가르쳐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선영은 다이어트를 위해 김종을 만나러 헬스클럽을 찾았다. 김종국은 다이어트가 힘들다는 것에 공감하는 동시에 위로할 수 있는 조언과 칭찬을 건넸고 홍선영의 다이어트 의지를 불러 일으켰다.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하며 김종국은 친절하게 자세를 잡아주었고, 힘들어 꾀를 부리는 홍선영에게 '비욘세' 칭찬을 건네 힘을 보탰다. 하지만 홍선영은 운동을 길게 이어가지 못하고 계속해서 다른 운동을 찾았다. 김종국은 스파르타식 교육으로 계속해서 운동을 이어가게 했고, 홍선영은 힘들다며 자꾸만 자리를 떴다.

김종국은 포기하지 않았다. 홍선영을 계속 쫓아다니며 새로운 운동을 권했고 이어지는 칭찬에 홍선영 또한 운동 의욕을 보였다. 하지만 체력과 의지력이 약해 힘들어하는 홍선영에게 김종국은 짐볼까지 가져와 어떻게든 운동을 시키려 했다.

또 홍선영이 싸온 유부초밥과 대용량 샐러드를 서로 먹여주며 알콜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홍선영은 "다음에는 물에서 가르쳐 달라"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한편, '미운 남의 새끼'로 두 번째 등장한 전진은 화려한 콘서트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개똥을 치우며 현실적인 '개 아빠' 면모로 웃음을 불렀다.

전진은 늦은 식사를 하던 도중 달 쌓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바로 달걀을 꺼내와 도전했다. 하지만 보기와 달리 쉽지 않은 달걀 세우기였고, 더욱 의욕을 불태우며 '불꽃 전진'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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