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 30일 사회복무요원 복무시작…"아크로바틱 연습중 어깨부상"[전문]
작성일: 2019.05.28 12:26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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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8일 "준호가 병무청 징병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YP는 "준호는 2PM 활동 당시, 아크로바틱 연습 중 발생한 심각한 사고로 인해 오른쪽 어깨에 큰 부상을 입어 수술을 하고 척추골절 진단을 받았다. 꾸준히 재활 치료와 운동을 병행했지만 경과가 좋지 좋아, 부득이하게 어깨에 무리가 가는 연예 활동을 할 땐 진통제를 처방받아 복용해왔다"면서 "이러한 이유로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준호의 사회복무요원 판정에 대한 JYP엔터테인먼트의 입장문이다.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2PM 준호 관련 안내 말씀드립니다.
"2PM 활동 당시, 아크로바틱 연습 중 발생한 심각한 사고로 인해 오른쪽 어깨에 큰 부상을 입어 수술을 하고 척추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꾸준히 재활 치료와 운동을 병행했지만 경과가 좋지 좋아, 부득이하게 어깨에 무리가 가는 연예 활동을 할 땐 진통제를 처방받아 복용해왔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4급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준호는 향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성실히 병역 의무를 이행할 계획입니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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