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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이동건, 김보미 '거식증' 눈치챘다…"자신에게 이기적이 돼라" 충고

작성일: 2019.05.29 22:25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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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단 하나의 사랑'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단 하나의 사랑' 이동건이 김보미에게 충고했다.

29일 방송된 KBS2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지강우(이동건)가 금니나(김보미)의 거식증을 눈치챘다.

강우는 이연서(신혜선)를 설득하려 했으나 실패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집앞으로 몰래 찾아온 니나를 눈치챘고, 두 사람은 함께 식사했다. 니나는 자신의 솔직한 마음이라며 연서의 복귀를 돕자고 말했으나 강우의 차가운 말에 급히 자리에서 일어섰다.

자리로 돌아온 강우는 니나에게 바짝 다가서 얼굴을 살폈고, 먹은 음식을 모두 토했다는 걸 눈치챘다. 니나는 거식증이었던 것. 돌아서는 강우를 쫓아간 니나는 속이 안 좋아서 그렇다며 변명했지만 강우는 거식증으로 망가지는 발레리나 많이 봤다고 말했다.

울먹이는 니나에게 좋은 발레리나가 되는 법을 알려주겠다는 강우는 니나를 거울 앞으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 울먹이는 니나에게 "이기적으로 굴어요. 세상 누구보다 당신 자신이 제일 중요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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