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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동네앨범' 7월 정규편성 확정…려욱·류수정·권혁수·KCM 출연

작성일: 2019.06.06 08:0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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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려욱, 러블리즈 류수정, 권혁수, KCM이 TV조선 예능 '동네앨범' 출연을 확정했다.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얼반웍스이엔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려욱, 러블리즈 류수정, 권혁수, KCM이 '동네앨범'으로 뭉친다.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예능 '동네앨범'은 최근 정규 편성을 확정하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동네앨범'은 낯선 동네 곳곳을 여행하며 노래를 모으고, 그 동네만의 추억이 깃든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드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 한번쯤은 봤을 법한 작은 동네 골목길과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멤버들의 모습, 그리고 8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유행했던 다양한 음악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며 음악 예능의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파일럿으로 성공 가능성을 확인한 '동네앨범'은 파일럿 종영 약 7개월 만에 정규 편성이 확정됐다. 

정규 편성되는 '동네앨범'에는 슈퍼주니어 려욱, 러블리즈 류수정, 권혁수, KCM 등 새로운 멤버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려욱은 아이돌 멤버 중에서도 최고의 보컬로 손꼽힌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열일'을 이어가는 가운데 려욱은 '동네앨범'으로 예능의 웃음과 노래의 감동을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러블리즈 류수정은 여성스러운 매력과 청아한 음색으로 남성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어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권혁수는 '동네앨범'의 재미를 책임질 예정. '대세 예능인' 권혁수의 합류로 '동네앨범'은 파일럿보다 더욱 흥미진진해진 웃음을 보장하게 됐다. 또한 KCM은 '동네앨범'의 '맏형'으로 든든한 매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재까지 사랑받는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KCM은 '동네앨범'을 통해 시대를 거스르는 노래의 힘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동네앨범'은 오는 10일 충북 충주에서 녹화를 진행한다. 방송은 7월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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