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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신혜선에 "어젯밤 키스는 잊어달라"…흔들리는 감정에 혼란

작성일: 2019.06.05 22:53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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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하나의 사랑'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김명수가 신혜선에게 흔들리는 감정으로 혼란스러워했다.

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에서는 이연서(신혜선)와 김단(김명수)이 입맞춤 후 부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서는 정유미(우희진)를 향해 "단을 무단 근무지 이탈로 해고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침 김단은 부시시한 얼굴로 이연서를 찾아와 "어제는 내가 잘못했다. 잊어달라"고 털어놨다. 이연서는 "무슨 말이야? 어제 아무 일 없었잖아"라고 말했다.

이연서는 혼자 방으로 들어와 "키스 한 번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을 만큼 흔하디 흔한 일이라는 거야?"라며 자존심을 상해 했다. 김단 또한 어제의 키스가 자꾸 떠올라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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