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기 서울시 초등 야구대회 개막
작성일: 2019.06.24 18:47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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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기 야구대회는 야구 꿈나무 육성과 아마추어 야구의 발전, 야구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두산 베어스가 해마다 개최하는 대회다.
올해는 초등부 24개 팀이 참가했다. 초등부 대회는 다음 달 1일까지 구의야구장에서 치러진다.
이번 대회 공식 개막에 앞서 두산 국해성, 곽빈, 김대한이 직접 참석해 초등학교 야구 꿈나무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개막 기념 시구는 물론 대회에 참가한 모든 학교 학생들과 즉석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가지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한 선수들은 “대회에 참가한 어린 선수들이 지금 본인이 가지고 있는 꿈을 가슴 속에 잘 간직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훗날 이들이 두산 유니폼을 입고 잠실 그라운드에서 우리와 같이 뛰면 더 뜻깊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회는 두산과 서울특별시 야구소프트볼 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휠라코리아㈜와 ㈜빅라인스포츠가 후원한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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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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