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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통금 적발 피하려다 '뜻밖의 포옹'

작성일: 2019.08.01 21:58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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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사관 구해령'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의 신세경과 차은우가 뜻밖의 포옹을 하며 설레는 감정을 느꼈다.

1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에서는 통금 시간이 지나 관리들에게 적발될 위기에 처한 서리로 분장한 왕자 이림(차은우)과 사관 구해령(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통금시간이 임박한 상태로 구해령과 이림은 궁궐로 내달렸다. 그러나 결국 통금시간을 넘겨버리고 말았고 구해령은 난감해 했다.

왕족이라 호패가 없는 이림은 장형도 더욱 강하게 받아야 했다. 결국 이림은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고 항간에 떠도는 방법을 생각했고 같은 생각을 한 해령 역시 "마마 저의 무엄함을 용서하십시오"라며 이림의 허리를 감고 가까이 입을 맞추려 했다.

그 순간 "젊은 남녀들이~"라며 관리들이 혀를 끌끌 차며 웃으며 이들을 그냥 스쳐지나가줬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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