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손흥민, 뉴캐슬전 예상 라인업 포함…기성용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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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세이셔널’ 손흥민의 새 시즌이 시작된다.
토트넘 홋스퍼는 오는 26일 0시 30분(한국 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20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현재 토트넘은 승점 4점으로 6위, 뉴캐슬은 아직 승점을 얻지 못하며 18위에 있다.
경기를 앞두고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가 양 팀의 예상 선발 라인업을 전했다. 이 명단에는 지난 시즌 막판 다이렉트 퇴장으로 3경기 징계를 받았던 손흥민의 이름이 등장했다. 손흥민은 맨체스터 시티전을 끝으로 모든 징계가 끝났다.
먼저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이다. 전방에 케인, 2선에 손흥민, 에릭센, 시소코가 배치됐다. 중원에는 은돔벨레와 윙크스가 호흡을 맞추고 포백은 로즈, 산체스, 알더베이럴트, 워커 피터스다. 골문은 요리스가 지킨다.
뉴캐슬은 3-5-2 포메이션이다. 전방에 알미론과 조엘링톤이 투톱을 구성하고 중원에는 리치, 롱스태프, 셸비, 헤이든, 크래프트가 배치됐다. 스리백은 듀메트, 라셀레스, 셰어, 골문은 두브라브카가 지킨다. 지난 경기에서 선발로 뛴 기성용은 예상 명단에서 빠졌다.
토트넘과 뉴캐슬의 맞대결은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SPOTV)와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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