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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포레스트' 이서진, 건강한 새우두부완자탕 아이들 입맛 잡기 실패 "맛이 없어"

작성일: 2019.08.27 22:40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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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리틀 포레스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의 새우 두부 완자탕이 아이들 입맛 저격에 실패했다. 

27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이서진의 요리가 아이들에게 거부 당했다.

이서진은 아이들을 위해 저녁 식사로 잡채밥과 새우 두부 완자탕을 준비했다. 잡채밥이 맛있어 이승기가 걱정할 정도로 급하게 먹는 이한과 달리 그레이스와 브룩은 잘 먹지 못했다. 이승기가 걱정해 그레이스에게 왜 그러냐고 묻자 그레이스는 "맛이가 없어서"라고 대답했다.

이서진은 여러 가지 재료를 넣었다며 아이들에게 거부 당한 완자탕에 당황했고, 그레이스에 이어 브룩 역시 "맛이 없어"라며 음식을 뱉어내 더 큰 충격을 받았다.

완자탕 대신 아이들이 선택한 반찬은 깍두기였다. 깍두기가 오니 밥 먹기 열중하게 된 브룩을 보며 박나래는 "눈물 날 거 같다"며 감동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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