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두번째 손님 오나라 등장…염정아 "너 오늘 진짜 할 거 많아" 험난한 하루
작성일: 2019.08.30 21:57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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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두 번째 손님으로 오나라가 방문했다.
산촌 숙소에 두 번째 게스트가 등장했다. 밝은 모습으로 등장한 오나라는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호흡을 맞췄던 만큼 도착하기 전부터 염정아와 윤세아의 반응을 예상했다.
대역 죄인 마냥 고개를 숙이고 "실례합니다"라며 등장한 오나라에 윤세아는 "웬일이야. 언니"라 고음을 지르며 기뻐했고, 염정아는 방안에서 눈치를 보며 나와 "나라야!"라고 소리쳤다. 오나라는 눈치 챌까봐 연락을 못했다며 연락이 두절된 연유를 밝혔다.
염정아는 "너 오늘 일 진짜 할 거 많아"라며 오나라에게 오늘의 할일 리스트를 읊었고, 오나라는 "아, 일꾼"이라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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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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