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현장] '태풍 링링 영향' 7일 잠실 두산-LG전 취소
작성일: 2019.09.07 14:12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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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밤부터 한반도는 13호 태풍 링링 영향으로 강한 바람과 함께 거센 빗줄기가 내렸다. 잠실에는 방수포 위에 모래주머니를 올려 방수포가 날아가는 것을 방지했다. 비는 잦아들었지만, 강한 바람은 잠실구장을 계속해서 때렸다.
이날 오후 1시 30분 경, 행정안전부는가 현재 한반도가 태풍 영향권에 있는 만큼 외출 등 야외 활동 자제를 요청할 정도로 태풍 링링 영향을 강했다.
KBO는 강풍과 경기 관람을 위해 이동하는 관중들 안전을 고려해 빠르게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스포티비뉴스 잠실, 박성윤 기자
스포티비뉴스 잠실,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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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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