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판 다이크, 사네-베일보다 스프린트 빨랐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버질 판 다이크는 발도 빠르다.
영국 언론 ‘더 선’은 7일(한국 시간)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나온 스플린트(단거리 달리기) 속도 순위를 전했다. 여기서 버질 판 다이크가 모두의 예상을 깨트리고 1위에 올랐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랐다. 바로 전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무기력하게 무너졌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그 중심에는 판 다이크가 있었다. 철벽 수비로 상대 공격수들을 막은 그는 결국 UE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이 매체에 따르면 판 다이크는 속도도 빨랐다. 판 다이크는 바르셀로나 원정에서 21.4MPH(약 34.4km/h)를 기록했다. 2위는 르로이 사네로 홈에서 열린 호펜하임전에서 기록한 21.3MPH(34.2km/h)다.
판 다이크는 카일 워커, 가레스 베일, 브릴 엠볼로보다 빠른 속도를 기록했다. 판 다이크는 수비력과 제공권에 더해 속도까지 빠른 완벽한 수비수였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오피셜] 해리 케인 공식발언 “EPL 돌아간다 생각, 그 열망이 예전처럼 크지 않아…” 프리미어리그 복귀설 단박에 '거절'
2026-08-20
-
"내가 아직도 맨유에 못 간 이유를 모르겠다" 답답함 표출한 브라질 미드필더..."이제 아탈란타에 집중할 것"
2026-08-20
-
손흥민, 끝내 충격적인 선발 제외…5경기 무득점 눈물 ‘월드컵 악몽 살아난다’ LAFC 콜로라도에 0-1 패
2026-08-20
-
"나도 내 일이 있다" 남자친구 빅클럽 이적에 불만 폭발...여자친구의 고민 "어렵게 만들어낸 삶인데"
2026-08-20
-
[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2026-08-20
-
"이강인, 너가 들어가면 골 넣을거야" 아틀레티코 동료의 예언 적중..."히메네스에게 감사의 뜻 전하고파" 이강인 화답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