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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연대기' 김지원, 와한족과 감동 재회…아버지에 송중기 비밀 밝혔다

작성일: 2019.09.07 22:12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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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아스달연대기'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N '아스달연대기' 김지원이 노예가 된 와한족을 모두 구했다. 

7일 방송된 tvN '아스달연대기'에서는 탄야(김지원)가 와한족과 다시 만났다.

아사신이 된 탄야는 노예로 지내던 와한족을 대신전으로 불렀다. 대신전에서 탄야와 다시 만나게 된 와한족은 매우 기뻐했고, 전사가 된 북쇠(김충길) 또한 다시 만나게 되었다.

탄야는 "돌담불로 끌려간 애들도 돌아올 거예요"라며 모든 와한족의 재회를 기뻐했다. 특히 열손(정석용)과는 서로 끌어 안으며 재회의 감동을 나눴다. 

한편, 탄야는 열손에게 은섬(송중기)이 살아있다는 사실과 쌍둥이 사야(송중기)의 존재를 알렸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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