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김지찬, 대표팀 복덩이
작성일: 2019.09.08 16:00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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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기장(부산), 곽혜미 기자] 한국과 호주 대표팀의 제 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3,4위전이 8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4-5로 뒤진 9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한국 김지찬이 안타를 날린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기장(부산),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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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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