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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신들린 클럽댄스 시범, 남편 진화 낯붉혀 '폭소'

작성일: 2019.09.24 23:09 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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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배우 함소원이 신들린 클럽댄스 시범을 펼쳤다.

2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갑작스럽게 댄스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홍현희는 "김용명이 정말 클럽을 좋아한다. 허튼 짓을 하기보다 춤을 추는 것을 좋아한다"고 폭로했다.

이후 김용명은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췄다. 이를 보던 함소원은 "에이, 그 춤은 요즘 춤이 아니다"라며 트렌디한 댄스를 선보이겠다 선언했다.

함소원은 자리에서 일어나 전신을 흔들며 자아도취에 빠졌고 이 모습을 본 출연진들은 배꼽을 잡았다. 이들은 "요즘 춤 아닌 거 같다"고 입을 모았다.

급기야 현직 DJ로 활동 중인 박명수는 "이게 뭐냐. '호박 나이트'에서나 볼 법한 춤이다"라며 비난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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