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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필무렵' 강하늘, 공효진 술집에서 연쇄 살인범 증거 발견

작성일: 2019.09.25 22:40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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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동백꽃 필 무렵'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이 공효진의 가게에서 연쇄 살인범 단서를 찾았다. 

25일 방송된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황용식(강하늘)이 연쇄 살인범의 낙서를 발견했다.

용식은 동백(공효진)을 위해 '까멜리아' 페인트칠을 자처했다. 힘들게 페인트칠을 하면서도 벽에 적힌 낙서를 하나씩 읽어보며 버럭거리던 용식이었으나 '동백아, 너도 까불지마'라는 낙서를 보고 행동을 멈췄다. 서에서 문제가 되는 연쇄 살인범이라 예상 되는 메모가 벽에 적혀 있던 것.

급하게 사진을 찍는 용식에게 동백을 미숫가루를 건넸다. 용식은 "여기 온지 몇 년째죠? 6년. 딱 6년째죠"라며 다음 살인 예정자가 동백일 지도 모른다고 유추했다.

급히 경찰서에 돌아온 용식이 찾은 건 수사파일이었고, 벽에 적힌 메모와 글씨체를 비교해보며 불안해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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