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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조추첨] 김학범호, 우즈벡-중국-이란과 '죽음의 조 편성'

작성일: 2019.09.26 17:29 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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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범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학범호의 조 편성이 확정됐다. 중국,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치열한 싸움을 한다.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본선 조 추첨이 26일 오후 5시 (한국 시간) 열렸다. U-23 챔피언십 4위 안에 들면 도쿄 올림픽 출전권이 확보된다. U-23 챔피언십 본선에 참가한 아시아 팀들이 조 추첨 결과를 지켜봤다.

한국은 이라크, 일본, 북한과 포트2에 위치했다. C조에 위치했고 중국, 이란 등과 엮였다. 중국은 거스 히딩크 감독을 경질했지만 쉽지 않은 상대다. 중동 강호 이란도 그렇다. 마지막에는 우즈베키스탄이 뽑혔다.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은 북한, 요르단, UAE과 토너먼트 진출과 도쿄 올림픽 티켓 확보를 노린다. D조에 편성되면서 한국과 만남은 피하게 됐다. 일본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등과 만난다. 

U-23 챔피언십 조 추첨 결과
A조: 태국, 이라크, 호주, 바레인
B조: 카타르,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C조: 우즈베키스탄, 한국,중국, 이란
D조: 베트남, 북한, 요르단, UAE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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