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시크릿 부티크' 고민시, 김선아 앞에 나타나 귀에 대고 의미심장 한마디 "고맙습니다"

작성일: 2019.10.02 23:04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시크릿 부티크'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시크릿부티크' 고민시가 김선아에게 고맙다고 외쳤다.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5회에서는 김여옥(장미희)이 무당 김부사(김승훈)의 말에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현지(고민시)가 제니장(김선아)의 부티크에 나타났다. 이현지를 본 제니장은 "난 호출한 적 없는데?"라고 했고, 이현지는 "덕분에 다시 집으로 들어왔다"라며 고마워했다. 

하지만 제니장은 "먼저 배워야 할 게 있네. 여긴 결과 없인 마주할 게 없는 곳이야. 감상적인 말 따윈 어울리지 않는 곳이다. 어디까지나 거래를 한 거다. 측은지심으로 널 도운 게 아니다"라며 차갑게 응수했다. 

그러나 이현지는 제니장의 뒤에 대고 "고맙습니다"라고 외쳤다. 제니장은 이현지가 입을 옷을 알아보라고 지시하며 그를 돕기로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