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2 현장노트] 복귀 앞당긴 박동원, 선발 투입…요키시와 호흡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김건일 기자] 에릭 요키시는 이지영과 함께 배터리를 이뤘을 때 평균자책점이 4.09, 박동원이 포수 마스크를 썼을 땐 평균자책점이 2.45로 낮아진다다.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출전하는 요키시의 파트너는 박동원이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7일 서울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LG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박동원을 7번 타자 포수로 투입했다.
박동원은 24일 광주 KIA전에서 홈 플레이트를 지키다가 주자와 충돌했고, 오른쪽 무릎 인대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 장 감독은 복귀에 3주가 필요할 것이라고 내다봤으나 박동원은 재활에 속도를 올려 예정보다 이르게 복귀했다.
박동원은 올 시즌 키움 주전 포수로 112경기에 나서 10홈런 타율 0.297(317타수 94안타)를 기록했다. LG를 상대 타율은 0.265(34타수 9안타)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김건일 기자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한화는 왜 김도영을 거르지 못했나… 뒤에 무서운 선수 있으니까, KIA 타순 구성 굳어지나
2026-08-20
-
'리그 유일 10패 투수' 타케다 전격 2군행, 단 "교체는 아니다" 선 그었다…대체 선발 후보 2명은?
2026-08-20
-
"잘 친다고 해서" 이천에서 2안타→곧바로 1군 콜업 '7번 지명타자' 선발까지, 2경기 1득점 타선에 트레이드 복덩이 되나
2026-08-20
-
"좀 나눠서 치지" 폭소한 박진만 솔직 고백…20안타 18득점 대승→1위 탈환에 더 필요한 건?
2026-08-20
-
"선발이 선발 몫을 했을 때 잘했다" 톨허스트 반등이 곧 LG의 반등이 되나, 염경엽 감독이 기대하는 그것
2026-08-20
-
패배 속 한화 위안, 김경문도 “괜찮았다” 끄덕거렸다… 주전 대거 선발 제외 이유는?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