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배가본드' 신성록, 정만식→이기영 독살 계획 미리 알아채 '놀라운 기지'

작성일: 2019.10.25 22:31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배가본드'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신성록이 남몰래 이기영을 도왔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11회에서는 강주철(이기영)의 위기에서 구해 난 기태웅(신성록)의 기지가 돋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기태웅(신성록)은 탕헤르 국제공항에서 출국을 앞두고 에드워드 박(이경영)의 전화를 받았다. 그는 "지금 들고 있는 전화가 민재식 국장 번호와 연동돼 있어서 모든 행적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한국 상황이 아주 안 좋다. 국정원 내부에서 누군가 커버해주지 않으면 김우기를 데려와도 법정에 못 세울 거다"고 도움을 요청했다.

기태웅은 그를 향해 "그쪽도 곧 도청당할 거다. 조심해라"고 당부한 뒤 민재식(정만식)이 강주철의 살해를 지시하는 정황을 확인하고 공화숙(황보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