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경기 연속 골' 레반도프스키, 분데스리가 신기록 작성
작성일: 2019.10.27 13:40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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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는 26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 2019-20시즌 분데스리가 9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8분 결승 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레반도프스키는 1라운드부터 9라운드까지 매 경기 골을 터뜨렸다. 현재까지 그는 리그 9경기서 13골을 넣고 있다.
이로써 역사의 주인공이 되었다. 분데스리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막 9경기 연속 골은 리그 신기록"이라고 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최고의 골잡이다. 지난 시즌 22골을 넣어 분데스리가 득점왕에 오른 바 있다. 올 시즌에도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티모 베르너(6골)와 차이를 벌리고 있다.
리그뿐만 아니라 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폭발하고 있다. 올 시즌 총 14경기서 19골을 넣고 있다.
한편 뮌헨은 이번 승리로 승점 18점(5승 3무 1패)을 획득,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프라이부르크(승점 17점)와 승점 1점 차이를 유지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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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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