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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7' 기상천외한 기상미션 '돌아온 지키기'…최악은 조규현의 '은행'

작성일: 2019.11.01 21:51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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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신서유기7'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N '신서유기7' 조규현이 최악의 지키기 물건을 선정했다.

1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서는 기상미션으로 '돌아온 지키기'가 진행됐다.

여섯 가지 가을 특산물을 복도나 방에 숨겨두고 지켜야 하는 기상미션 '돌아온 지키기'는 첫 번째 조규현부터 선정했다. 조규현이 고른 건 '은행'이었다. 조규현은 은행의 고약한 냄새를 맡고 지난 시즌 두리안을 지켰던 떄를 떠올렸다.

두 번째 선정은 은지원이었으나 물건은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불렀다. 다음으로 피오는 '밤'이었다. 하지만 밤송이채로 줘 피오를 당황하게 했다. 이수근은 "똥냄새 장난 아니게 나"라고 놀라며 자리에 앉으며 '사과'를 선정하며 심오하게 숨겨뒀다.

이어 송민호는 매우 커다란 호박을, 강호동은 쌀을 선택했다. 하지만 쌀은 튀밥 한 포대가 주어졌고 강호동은 튀밥을 들고 방으로 돌아오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한편 본격적으로 시작된 기상미션에서는 조규현이 눈썰미를 발휘하며 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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