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3' 유다솜, 이재황에 서운…"남자친구냐" 질문에 '묵묵부답'
작성일: 2019.11.22 00:01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3')에서 유다솜은 자신에 대한 질문에 답을 못한 이재황을 향해 서운함을 느꼈다.
이재황은 유다솜의 수강생들로부터 "선생님 남자친구냐", "결혼 생각은 없느냐" 등의 다양한 질문도 받았다. 그는 진땀을 흘렸고, 유다솜은 대답없는 그 때문에 민망함을 느꼈다.
이후 유다솜은 이재황과 둘만 있는 자리에서 "대답을 잘하셨어야지, 내가 뭐가 되냐"며 "내 장점 세 가지도 자신있게 얘기하지 그랬냐. 다시 물어볼 거다"고 귀엽게 투정을 부렸다.
하지만 이재황은 유다솜이 속상해 하는 이유를 눈치채지 못했고, 유다솜은 "삐쳤다. 5분 동안 말 걸지 마라"고 뼈 있는 농담을 해 아찔함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