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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톤, 28일 첫 미니앨범 '발라드' 발표…이다윗-현봉식 지원사격

작성일: 2019.11.25 11: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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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첫 미니앨범 '발라드'를 발표하는 가수 겸 프로듀서 에이톤. 제공| 카카오M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싱어송라이터 에이톤이 첫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에이톤 음반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카카오M은 에이톤은 28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발라드'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가수 겸 프로듀서 에이톤은 2017년 발표돼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길구봉구의 히트곡 '이 별'을 비롯해 백지영, 미교, 이우 등 감성파 아티스트들의 발라드곡을 프로듀싱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 3월에는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6'에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 감미로운 가창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에이톤은 오는 28일 첫 미니앨범 '발라드'를 발표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에 나선다. 지난 21일부터 공개된 '발라드'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호텔 델루나'에서 설지원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배우 이다윗을 비롯해 '타짜3', '타인은 지옥이다', '청일전자 미쓰리' 등에서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현봉식 등 대세 신스틸러들이 지원사격을 펼치며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에이톤은 28일 오후 6시 첫 미니앨범 '발라드'를 발표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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