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VIP' 장나라, 곽선영 구역질에 혼란…이재원에 "혹시 셋째 계획?"

작성일: 2019.11.26 22:46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VIP'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VIP'의 장나라가 곽선영의 구역질에 임신을 눈치챘다.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VIP’ 8회(극본 차해원/연출 이정림)에서 나정선(장나라)은 송미나(곽선영)를 남편의 불륜 상대로 의심했다.

나정선은 송미나와 온유리(표예진)에게 '불륜이 회사에 알려지길 원하지 않으면 사무실로 오라'는 익명 문자를 보냈고, 송미나가 문자를 받고 사무실로 오자 의심을 품었다.

이현아(이청아)는 송미나에게 의심을 품은 나정선을 향해 "차라리 머리채를 잡아라. 그게 더 인간적이겠다"고 말했고, 나정선은 "확실한 건 아니니까"라고 조심스러워했다.

하지만 이어 나정선은 송미나가 맡은 와인이 상하는 사고가 벌어지자 은근히 송미나를 탓하며 날을 세웠다. 또 나정선은 송미나가 자꾸 구역질을 하는 것을 보고 임신을 눈치챘다.

나정선은 송미나 남편 이병훈(이재원)을 만나 "혹시 셋째 계획 있느냐"고 물었고, 이병훈이 극구 부인하자 송미나를 더욱 의심하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