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측 "아직 영장 못 받아, 입대 정해진 것 없다"[공식입장]
작성일: 2019.12.17 17:57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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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양세종이 내년 상반기 입대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대해 양세종 측이 "아직 영장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양세종 소속사 굳피플 측 관계자는 17일 오후 스포티비뉴스에 "아직 입대 영장을 받지 못했다"며 "(입대 계획에 대해) 정해진 것이 없다"고 답했다.
양세종은 1992년 12월 생으로, 내년 중 입대가 유력하지만 아직까지는 활동에 여유가 있는 상황이다.
지난 2016년 데뷔한 양세종은 SBS '낭만닥터 김사부', '사임당, 빛의 일기'를 거쳐 OCN '듀얼', SBS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 등에 출연하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초고속으로 성장한 유망 배우다.
또한 지난달 종영한 JTBC '나의 나라'에서는 주연 서휘 역을 맡아 장혁, 김영철, 안내상, 우도환, 김설현과 함께 열연을 펼쳐 필모그래피에 굵직한 한 줄을 추가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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