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현우' 황보라, 결혼 빅픽처?…"'백두산' 잘되면 결혼"→열혈홍보 내조[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황보라의 '큰 그림'일까. 영화 '백두산'이 대박 나야 결혼할 수 있다는 황보라가 제대로 발 벗고 나서서 영화를 홍보하고 있다.
황보라는 19일 실시간으로 '백두산' 홍보로 자신의 인스타그램 피드를 채웠다. '거울 셀카'를 올리면서 "'백두산' 보러 출발"이라고 게재하는가 하면, '백두산' 언론시사회 사진과 함께 영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백두산' 말이 필요 없네요"라며 "개봉입니다 오늘"이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재미있어요. 웃음, 감동 보장합니다. 땡큐. 감사합니다"라고 작품 소감도 밝혔다.

황보라가 '백두산'을 열렬하게 홍보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해당 작품은 그의 연인 차현우가 공동제작, '남친 형' 하정우가 주연배우로 나서기 때문이다. 차현우는 퍼펙트스톰필름 대표로 이번 '백두산' 공동제작을 맡았고, 하정우는 해당 작품에서 조인창 역할로 열연했다. 이에 황보라는 홍보 게시물을 올리면서, 하정우와 차현우의 본명 김영훈을 함께 해시태그로 덧붙였다.

무엇보다 황보라는 지난 5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관련 언급을 하기도 했다. 당시 황보라는 차현우와 7년째 연애 중인데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 "남자친구가 영화 일을 하고 있는데, 아직은 (경제적으로) 결혼 준비가 안 됐다"며 "본인 힘으로 결혼하고 싶어 한다. '클로젯', '백두산' 영화가 곧 개봉하는데 한 방 터트려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황보라의 염원처럼 영화 '백두산'의 한 방이 터질지 관심이 주목된다.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백두산'은 19일 개봉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아이브, 밴쿠버도 '떼창'…북미 8개 도시 아레나 투어 화려한 피날레
2026-08-11
-
남유정, 본격 솔로 활동 시작…'니가 참 좋아' 리메이크 음원 발표
2026-08-11
-
블랙핑크 로제, 10주년 '팬 홀대' 논란에 사과..."외롭게 만들어 미안"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
빌리,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출연...파워 군무-유니크한 '빌리코어' 기대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