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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야구선수 황재균, 허당 족구실력으로 '반전 몸개그'[TV포커스]

작성일: 2019.12.20 09:0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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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 혼자 산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 '나혼자산다' 멤버들이 신입회원 OT에서 진한 몸개그를 펼친다.

2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325회에서는 웃음 포인트가 난무하는 족구 대결이 펼쳐질 ‘신입회원 OT’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신입회원 OT‘ 녹화에서는 엉덩이 맞기 벌칙을 건 족구 대결이 열렸다. 무지개 회원들은 사뭇 진지한 표정과 함께 족구를 시작하지만 이내 ’구멍‘들이 속속 등장하며 예기치 못한 몸개그가 펼쳐졌다. 특히 현역 운동선수인 황재균과 손아섭은 다른 회원들의 기대를 벗어나는 허당기 넘치는 족구 실력으로 반전 웃음을 전할 전망이다.

또한, 이성우는 열정과 달리 러블리즈의 안무를 연상시키는 앙증맞은 점프 자세를 보여줬다고 해 그의 모습에도 궁금증이 모인다. 여기에 족구장을 접수하기 위해 나타난 ‘나래코기’의 맹활약이 더해져 대환장 족구 시간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벌칙 수행 시간에는 국가대표 허벅지의 소유자 황재균에게 엉덩이를 맞게 된 성훈의 모습으로 유쾌한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다른 회원들이 웃고 떠들 때도 맘놓고 즐기지 못하던 성훈은 벌칙 순간이 다가오자 “무서워~ 빨리해!”라며 공포에 떨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고 한다. 과연 성훈이 국가대표의 허벅지를 이겨내고 헬스인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시작부터 폭풍 몸개그가 예상되는 ‘무지개 신입회원 OT’는 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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