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지숙♥이두희 결혼 임박?…서효림♥정명호 부케 받았다[종합]

작성일: 2019.12.23 08:48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또 한 번 결혼설에 휘말린 레인보우 출신 지숙과 이두희(왼쪽부터). 제공| 지숙 인스타그램, 고믹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연인 이두희와 또 한 번 결혼설에 휘말렸다.

지숙은 지난 22일 배우 서효림과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지숙은 최근 이두희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교제를 하고 있다고 밝혀와 부케를 받은 것이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7살 차이가 나는 지숙과 이두희는 교제 직후 열애설이 불거지가 쿨하게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레인보우 멤버들과 완전체로 활동 중인 지숙은 예능에 출연, 이두희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모습이다.  

'아이돌룸'에서 지숙은 "해커와의 사랑은 뭐가 다르냐"는 질문에 "제가 해킹당했다"고 당차게 고백하결혼에 대해서도 "아직 결혼은 아니지만 그만큼 결혼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고려 중이다. 만난지 6개월 차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가장 먼저 결혼하는 멤버에게 1000만 원 상당의 냉장고를 선물하기로 했다'는 말에도 "근데 진짜야?"라고 기대감을 내비쳐 결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 '아이돌룸'에서 연인 이두희를 언급한 지숙. 출처| JTBC '아이돌룸' 방송 캡처

이런 가운데 지숙이 서효림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서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이냐는 이야기가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 이미 지숙과 이두희는 한 차례 결혼설에 휘말렸지만 "아직 결혼을 언급하기에는 이르다"고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서효림 결혼식 목격담으로 두 사람의 결혼설이 재점화됐다.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한 지숙은 2016년 팀 해체 이후 가수 활동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다양한 관심사를 지닌 솜씨 좋은 재주꾼으로도 사랑받던 지숙은 KBS조이 '쇼핑의 참견', JTBC '차이나는 클라스', '쿨까당' 등에 출연하며 최근에는 방송인으로 더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두희는 2013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에 출연해 활약하며 유명세를 얻은 서울대 출신 프로그래머 겸 기업인. 2014년 홍진호와 콩두컴퍼니라는 회사를 설립하는 등 벤처 사업가로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