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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이보미, 웨딩화보 공개…바다부터 한옥까지, '미남미녀' 부부 증명

작성일: 2019.12.23 14:46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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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완, 이보미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제공l세인트지지오티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이완과 골프 스타 이보미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세인트지지오티는 23일 이완, 이보미 예비 부부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미남 미녀 커플 답게 '환상 케미'와 더불어, 결혼을 앞둔 설렘을 마구 뽐내고 있다. 바닷가와 한옥 등 장소 불문하고 이완과 이보미는 꿀 떨어지는 눈빛과 남다른 분위기로 아름다운 화보를 완성하고 있다.  

▲ 이완, 이보미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제공l세인트지지오티

이보미 역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그는 드레스, 화보, 헤어, 메이크업 업체와 스태프들을 해시태그 하면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 이완, 이보미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제공l세인트지지오티

화보 속 이보미는 순백의 신부 그 자체, 우아한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누리꾼들의 축하와 감탄 속에 프로골퍼 최윤정은 "꺄. 언니 축하해요"라고 남겼고, 유소연 역시 "우리 언니 이쁘다"고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 이완의 예비 신부 이보미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출처l이보미 SNS

무엇보다 그는 앞서 "본식 드레스 고르고 왔어요"라며 "만장일치로 선택된 드레스로 결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 너무 예뻐서 고르기 힘들었어요"라며 "입을 때마다 다 다른 느낌으로 예뻐"라며 웨딩드레스 여러 벌 입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에도 다양한 웨딩드레스에도 모두 '찰떡'같이 소화해, 누리꾼들의 감탄을 샀었다. 어떠한 드레스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이보미는 미녀 골프 스타로 유명하다. 이보미는 국내 활동에 이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무대에서도 활약 중인 실력파 골퍼다. 세련된 스타일과 미모가 더해져 두터운 팬층을 거느리고 있다. 

▲ 이보미가 결혼식 드레스를 고르고 있다. 출처ㅣ이보미 SNS

그런데 그가 미남 배우 이완과 이달 결혼으로 '미남미녀 부부'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2018년 11월 처음 열애 소식이 알려진 이완과 이보미는 성당에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사랑을 키워 왔다.

두 사람은 오는 28일 양가 부모와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이완, 이보미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제공l세인트지지오티
▲ 이완, 이보미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제공l세인트지지오티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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