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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나는 트로트 가수다' 론칭…내년 1월 첫 녹화[공식]

작성일: 2019.12.23 15:28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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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에브리원이 MBC '나는 가수다' 포맷과 유사한 '나는 트로트 가수다'를 론칭한다. 제공|MBC에브리원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MBC에브리원이 '나는 트로트 가수다'를 론칭한다.

MBC에브리원은 23일 MBC '나는 가수다'와 유사한 포맷인 '나는 트로트 가수다'를 2020년 방송한다.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7명의 트로트 가수가 경연을 펼치고 청중 평가단에게 심사를 받는 식으로 구성된다. 실력 있는 신구 세대 트로트 가수들의 불꽃 튀는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청중평가단 모집은 23일부터 오는 1월 7일까지 MBC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이들은 트로트 가수 7인의 무대를 보고 마음에 드는 공연에 투표할 수 있다.

'나는 트로트 가수다' 첫 녹화는 오는 1월 9일 경기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이뤄진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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