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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미인대회 심사위원 됐다…'사자머리'까지? 참가자보다 더 예뻐

작성일: 2019.12.24 15:37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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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리수가 미인대회 심사위원이 됐다. 출처l하리수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미인대회 심사위원이 됐다.

하리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미시스 웨딩드레스 퀸 선발대회 심사위원"이라며 해당 대회에서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리수는 대회 참가자들보다 더 참가자 모습으로 화려함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이른바 '사자머리'라고 불리는 풍성한 헤어 스타일이 눈길을 확 사로잡고 있다.

▲ 하리수가 미인대회 심사위원이 됐다. 출처l하리수 SNS

이어 하리수는 "1부 미스&미시즈 웨딩드레스 퀸 선발대회"이라며 "2부 사랑해요 대한민국 송년의 밤"이라고 행사를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오늘 멋진 패션쇼와 공연이 가득. 당선된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라고 전했다.

연예계 대표 미인 하리수가 미인 대회 심사위원을 맡았다고 알려지자, 누리꾼들 역시 수긍하며 그의 미모를 칭찬하고 있다.

▲ 하리수가 미인대회 심사위원이 됐다. 출처l하리수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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