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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백청강 "없이 살진 않았다"…'부잣집 도련님설' 해명

작성일: 2020.01.03 00:12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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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해피투게더4'│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해피투게더4' 백청강이 '부잣집 도련님설'에 대해 해명했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백청강의 인생그래프를 함께 살펴보았다. 

백청강은 부잣집 도련님이라는 소문에 대해 "없이 살지는 않았지만 부자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스포츠카 소문에 대해서는 "타긴 탔지만 아는 형거다"라고 정정했다.

"오디션 전부터 중국에 집이 있었다"는 설명에는 "맞아요"라 인정했다. 과거 연변에서 행사를 통해 활동을 하고 있었던 것. 하지만 큰 꿈을 안고 온 한국에서 직장암으로 1년 만에 활동을 접어야 했던 때를 회상했다.

백청강은 혈변을 보고 병원에 방문했고, 심상치 않은 의사의 분위기에 "혹시 암이에요?"라며 바로 심각성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또 치료로 인해 3~4년 활동을 접어야 했으나 기사와 달리 "다행히 초기였다"고 담담히 고백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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