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타투→코걸이까지"…한예슬의 파격 시도, 언제나 뜨겁다[종합]

작성일: 2020.01.06 15:47 박소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배우 한예슬. 출처|한예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한예슬의 파격 변신이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5일 '제34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보여준 스타일링으로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날 시상식에서 한예슬은 화려한 꽃 패턴의 오프숄더 드레스에 코걸이 피어싱, 진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으로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영화 '토르-라그나로크'의 '헬라'를 떠올리게 하는 고혹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평소 시상식에서 여성 배우들이 보여주는 스타일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에 온라인이 들썩였다.
▲ 배우 한예슬이 공개한 다양한 패션과 타투. 출처|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의 변신은 매번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다. 그가 SNS, 포토월 등에서 보여주는 타투, 패션을 공개할 때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영향력이 상당하다. 그는 SNS를 통해 금발부터 과감한 페스티벌 패션, 독특한 핼러윈 패션 등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한예슬 몸의 다양한 타투가 화제가 됐다. 한예슬은 11월 자신의 가슴에 한 타투를 SNS로 공개했다. 한예슬의 가슴 가운데에 그려넣은 타투는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 달 뒤에는 자신의 팔에 새로운 타투를 공개했다. 평소 5만 개 정도인 '좋아요'가 그가 공개한 타투 사진들에는 '11만 개' 이상을 기록하며 열띤 지지를 받았다.

한예슬의 이러한 도전은 누리꾼에게 많은 관심을 받는 중이다. 그의 SNS에는 "당당한 태도가 멋있다", "매력적이다"라는 긍정적인 의견은 물론 "코걸이는 아쉬운 것 같다"라며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한예슬은 최근 MBC '언니네 쌀롱'에서 하차했고, tvN '낮과 밤'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지난해부터는 유튜버로도 변신, 자신의 일상 메이크업부터 식단, 운동 및 카운슬링과 ASMR까지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60만 명을 넘어섰고, 그의 영상은 최고 300만 뷰에 육박한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