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낭만닥터 김사부2' 이성경, 돌담병원서 국방장관 수술중 또 구토증세

작성일: 2020.01.07 22:47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낭만닥터 김사부2'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의 이성경이 수술 공포로 수술실을 뛰쳐나갔다.

7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연출 유인식, 이길복/ 극본 강은경) 2회에서는 김사부(한석규)가 교통사고로 다친 국방부 장관을 수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술실에 함께 들어간 차은재(이성경)는 또한번 현기증을 호소하며 고통스러워했다. 차은재는 구토를 하며 뛰쳐나갔고 수술을 마친 김사부는 차은재를 꾸짖으며 "환자를 두고 수술실을 뛰쳐나가는 사람은 의사 자격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사부는 "앞으로 내 수술방에 들어오지 마라"라고 경고했다. 

차은재는 대답도 않고 자신의 자리로 가 가방을 챙겼다. 가방에 짐을 담으면서 차은재는 그동안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후배 윤아름은 그런 차은재를 위로했다. 차은재는 "지금까지 진짜 열심히 살았다. 하루 네 시간 이상 잔 적 없었고 변비 걸려가면서 도서관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열공했다"고 했다. 차은재는 "시골 병원까지 쫓겨와서 의사 때려치라는 소리나 들어야겠냐"고 하소연하며 눈물을 흘렸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