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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 측 "양준일과 전속계약 확정 아냐, 사진은 기념일 뿐"[공식입장]

작성일: 2020.01.08 16:19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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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왼쪽), 가수 양준일. 출처ㅣ라이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브랜뉴뮤직 측이 가수 양준일과의 전속계약설에 대해 "논의를 한 건 사실이지만 정해진 것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브랜뉴뮤직 관계자는 8일 오후 스포티비뉴스에 "지난주 양준일 씨와 만나 전속계약과 관련해 논의를 한 것은 맞지만,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논의 이상의 구체적인 계약 성사 가능성 등을 언급할 단계는 아니라는 설명이다.

특히 라이머 대표와 양준일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전속계약 가능성에 더욱 관심이 쏠렸다. 브랜뉴뮤직 측은 "단순히 만남을 기념하는 사진일 뿐 전속계약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다.

양준일은 지난 1991년 '리베카'로 데뷔했으나 당시 큰 조명을 받지 못했던 가수다. 그러나 지난해 90년대 음악방송 스트리밍 서비스가 화제를 모으면서 '탑골GD'로 화제를 모으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에는 JTBC '슈가맨3'에 출연하면서 근황을 공개해 수만 명의 팬덤이 결집하는 등 새롭게 전성기를 맞이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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