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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퀸' 이어 '트로트퀸' 온다…2월 5일 첫 방송[공식]

작성일: 2020.01.30 07:4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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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스퀸' 스핀오프 프로그램 '트로트퀸'. 제공| MBN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보이스퀸'에 이어 '트로트퀸'이 온다. 

30일 MBN은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이하 보이스퀸) 스핀오프 프로그램 '여왕의 전쟁 트로트퀸(이하 트로트퀸)'을 2월 5일부터 방송한다고 밝혔다. 

'트로트퀸'은 MBN 예능 프로그램 사상 최고 시청률(가구 8.6%, 분당 최고 12.7%)을 기록했던 '보이스퀸'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보이스퀸'에 출연해 트로트를 불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참가자 10인(이미리, 박연희, 최연화, 조엘라 등)과 트로트 라이징 스타 10인(안소미, 김양, 우현정, 이승연 등), 총 20명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출연자들은 두 팀으로 나눠 '꺾기의 달인', '음색퀸', '흥신흥왕' 등 다양한 테마에 맞춘 화려한 트로트 대결을 펼친다. 특히 전통 트로트 장르를 소화하던 출연자들이 지금껏 보지 못한 반전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전해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MC는 방송인 김용만이 맡았다. 또 각 팀의 리더로 지상렬, 윤정수가 나서 프로그램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태진아, 김종민, 레이디 제인, 육중완, 이상민, 김혜연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20인의 무대에 더욱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트로트퀸'은 2월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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