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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박해진, 환상통 증세 재발로 미령병원行→조보아의 첫 환자

작성일: 2020.01.30 22:41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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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포레스트'│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포레스트' 박해진이 환상통으로 미령병원에 방문했다. 

30일 방송된 KBS2 '포레스트'에서는 강산혁(박해진)이 옛기억을 떠올렸다.

미령숲을 조사하기 위해 홀로 사진을 찍으며 둘러보던 산혁은 미령군청에서 일하는 오보미(정연주)에게 과태료를 부과 받았다. 사진작가라 직업을 속이며 무마하려던 산혁이었으나 보미는 굳건히 신분증을 요구했다. 하지만 보미의 펜이 나오지 않아 이름을 적을 수 없었다.

자리를 피하려던 산혁은 문득 옛기억을 떠올렸다. 빨간 풍선이 하늘로 날아가는 기억이었고, 산혁은 환상통 증세가 나타나며 괴로워했다. 팔을 부여잡고 바닥에 주저 앉아 고통스러워하는 산혁에 보미는 당황했고 급히 미령병원으로 옮겼다. 산혁은 "정영재"를 외치며 팔이 불타고 있다고 말해 영재의 치료를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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