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스토브리그' 조한선VS하도권, 자존심 건 첫 맞대결…파울+헛스윙으로 아웃

작성일: 2020.01.31 22:10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SBS '스토브리그'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SBS '스토브리그' '세기의 대결' 하도권과 조한선이 경기에서 만났다.

31일 방송된 SBS '스토브리그'에서는 드림즈와 바이킹스의 맞대결이 시작되었다.

드림즈와 바이킹스의 경기를 앞두고 이세영(박은빈)과 한재희(조병규)는 자신감을 보였고, 백승수(남궁민)는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았다.

드디어 시작된 경기에서는 강두기(하도권)가 첫 번째 볼부터 삼진 아웃으로 저력을 보였고, '삼자 범퇴'로 한회의 세명의 타자가 연달아 아웃을 당했다.

드림즈의 차례에서는 심지어 첫 곽한영(김동원)이 홈런을 치며 시작부터 상승세를 이어갔다. 드림즈에게 승리의 분위기가 쏠린 가운데 임동규(조한선)가 타석에 섰고, 긴장감이 느껴지는 첫 대결은 세 번의 파울과 헛스윙으로 끝났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