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172cm-48kg 신체 사이즈 공개…시청률도 뛰었다
작성일: 2020.02.05 07:45
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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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TV조선 '아내의 맛'이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아내의 맛' 83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부 4.510%, 2부 9.92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방송된 82회가 기록한 8.872%보다 약1%P(2부 기준)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과 그의 시모는 건강검진을 위해 한의원을 찾았다. 한의원에서 두 사람은 인바디 검사에 나서 키와 몸무게를 측정했다. 함소원의 시모는 155cm에 68kg를 기록했다. 68kg는 1년 전보다 6kg를 감량한 수치다. 함소원은 172cm에 48kg를 기록해 '아내의 맛'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비만인 시모와 달리 함소원은 저체중이었다.
함소원은 "20년동안 몸무게를 똑같이 유지했다. 런닝 머신도 뛰고 허리가 취약한 것 같아 근력을 잡느라 아령 운동도 한다"라고 말했다. 하승진이 "대기실에서 김밥을 엄청 먹던데 식단 조절은 하지 않는 것 같다"고 하자, 함소원은 "원래 소고기 6인분 정도 혼자 먹고, 김밥도 세 줄은 먹는다"라며 식사량은 적지 않다고 밝혔다.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박소현 기자 sohyun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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