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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정연주, 노광식과 첫 만남…이도경 독재 확인하며 악연 예고

작성일: 2020.02.05 22:14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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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포레스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포레스트' 정연주가 이도경의 미령군 독재에 대한 의심을 가졌다. 

5일 방송된 KBS2 '포레스트'에서는 최창(노광식)과 오보미(정연주)가 만났다.

보미는 주무관으로서 숲에서 불법 채취를 한 사람들에 경고했다. 창은 보미가 곤란한 상황이라 생각해 도와주려 했으나 보미는 "주무관입니다"라며 단호하게 자신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미령군 주무관으로서 최선을 다하는 보미의 면모에 창은 그저 웃었다.

최정목(이도경)은 아들 창에게 새로온 7급 주무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목은 능청스러운 창의 면모에 당황하면서도 당해내지 못했다. 반면 보미는 미령 관련 서류를 살펴보던 중 정목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게 됐고, 몇 십년 동안 독점하고 있는 면모에 대해 "이정도면 독점인데?"라며 정목의 미령군 독재에 대해 의심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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