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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삼류의사" 안상우 발언에 폭발한 조보아→미령병원 살리기 돌입

작성일: 2020.02.06 22:45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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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포레스트'│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포레스트' 조보아가 미령병원을 살리기 위해 움직였다. 

6일 방송된 KBS2 '포레스트'에서는 정영재(조보아)가 미령마을 왕진을 시작했다.

영재는 미령병원을 살리기 위해 직접 마을로 향했다. 하지만 마을 주민들은 영재에게 싸늘했고, 타 병원에서 온 단체 버스에 몸을 실었다. 영재는 셔틀버스를 도청에 신청한 게 박진만(안상우)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진만을 찾아간 영재였으나 진만은 쓸데 없는 짓 하지 말라며, 미령병원은 물론 진만과 영재가 '삼류'라고 말했다. 하지만 영재는 "전 진료합니다"라 의지를 보였고, "자기를 삼류로 취급하는 만큼 비겁한 삼류는 없다"고 화난 채 돌아갔다.

영재는 김 간호사(고수희)에게 미령병원과 협약이 있던 기관 리스트를 받았고, 119 특수구조대를 찾아가 재협약을 제안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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