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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남' '신촌라인' 주우재X도티X전현무, '주니어스' 활약으로 우승[종합S]

작성일: 2020.02.06 21:26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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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문제적 남자:브레인유랑단'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N '문제적 남자:브레인유랑단' 주우재가 '주니어스'로 최상의 컨디션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브레인유랑단'에서는 연세대학교 히든브레인과 함께 문제를 풀었다.

이 날 신촌라인 주우재는 문제가 분해되어 보인다며 정답 맞추기에 자신감을 보였다. 신촌라인 김지석도 컨디션이 좋다며 자신했다.

첫 번째는 이미지 연상 추론 문제였다. 자신했던 주우재를 포함해 모두 어려워하던 중 하석진이 정답을 외쳤다. 하석진은 "오늘 지석이가 남아공을 하지 않게"라며 신나게 문제를 풀었다. 하석진의 문제풀이는 데칼코마니를 이용한 것으로 정답이었다.

두번째 초대장 문제는 높은 난이도에 모두 어려워했다. 서로 의견을 조합하며 문제를 풀던 중 주우재는 김지석의 힌트를 듣고 정답을 깨달았다. 세 번째 문제 역시 주우재가 "이거 말고 정답이 있을까요?"라며 자신감을 보이며 맞췄고, 네 번째 문제 또한 깔끔하게 맞추며 '주니어스'의 면모를 드러냈다.

'시청자 뇌플렉스 문제'에서는 도티가 정답을 맞췄으나 도티는 주우재의 힌트 덕분에 풀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어시스트까지 완벽하게 해낸 주우재에 모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주우재의 활약에 전현무는 "지석이의 남아공이 가까워지고 있다" 말했고, 김지석은 절망했다.

마지막 문제까지 가장 먼저 '정답'을 외친 주우재였으나 아쉽게 맞추진 못했다. 반면 히든브레인 정진태는 연신 장난스러운 면모를 보였던 것과 달리 마지막 문제에 진지하게 임하여 정답을 맞췄다.

최종 우승은 신촌라인이 차지했다. 무려 세 문제를 맞춘 주우재는 "가끔가다 오는 타이밍인 거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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