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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난 허세 아니고 5세" 윌리엄, 5살 허세에 샘 해밍턴 '특단의 조치'

작성일: 2020.02.09 22:18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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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허세를 부리다 졸지에 치과에 방문하게 되었다. 

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이 '5세 허세'를 부렸다.

윌리엄은 늑대 꿈을 꿨다는 벤틀리에게 대가 무섭지 않다며 이유는 다섯 살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벤틀리를 안아주며 "나도 네 살땐 그랬어. 내가 다섯살이거든. 지켜줄게"라 토닥였다.

윌리엄의 다섯 살 부심은 계속됐다. "아침에는 모닝커피"라며 보리차에 초콜릿을 넣어 먹다 벤틀리와 투닥거렸고, 허세라는 샘의 말에 "난 허세 아니고 다섯살"이라고 자신했다.

하지만 옷을 뒤집어 입고도 "이거 다섯살 패션"이라며 잘못 되지 않았다 주장하는 윌리엄에 샘은 특단의 조치를 시행했다. "난 어디든 갈 수 있어. 다섯살이니까"라 자신한 윌리엄은 도착한 장소가 치과라는 걸 알았지만, "나는 안 무섭지"라며 여전한 허세를 부렸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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