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슈퍼엠, 4월 23일 日도쿄돔 무대 오른다 '초고속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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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SM엔터테인먼트 글로벌 보이그룹 슈퍼엠(SuperM)이 오는 4월 도쿄돔 무대에 오른다.
1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슈퍼엠은 오는 4월 23일 도쿄돔에서 라이브 투어 '슈퍼엠 위 아 더 퓨처 라이브'를 펼친다.
앞서 SNS를 통해 슈퍼엠의 도쿄돔 공연을 알리는 광고 이미지가 빠르게 퍼졌다. 정식 홍보가 시작되지 않은 상황에서 알려진 소식이었으나, 확인 결과 해당 날짜에는 실제로 슈퍼엠의 공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글로벌한 스케일로 인기를 이어가는 슈퍼엠인 만큼 일본 시장 '꿈의 무대'로 꼽히는 도쿄돔에도 초고속으로 입성하게 돼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슈퍼엠은 지난해 결성된 K팝 어벤저스 그룹이다. 미국 시장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 11일(현지시간)에는 미국 ABC 인기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쇼'에 출연해 폭발적인 칼군무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지난 9일 멕시코 시티를 마지막으로 북미 라이브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으며, 오는 26일과 28일 프랑스 파리와 영국 런던에서도 공연을 이어간다. 해당 공연은 이미 매진됐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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