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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박해진-조보아, 도마뱀 잡아주며 점점 더 가까워지는 한 지붕 살림♥

작성일: 2020.02.12 22:29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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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포레스트'│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포레스트' 조보아와 박해진이 서로에게 점점 더 가까워졌다. 

12일 방송된 KBS2 '포레스트'에서는 정영재(조보아)가 도마뱀을 보고 놀랐다.

방에서 도마뱀을 본 영재는 놀라 소리질렀다. 영재의 괴성에 놀란 강산혁(박해진)은 방으로 달려 왔고, 영재는 영재에게 매달리며 도마뱀을 잡아 달라고 했다. 산혁은 급히 도마뱀을 잡기 위해 움직였고, 영재를 업은 채로 도마뱀을 쫓아냈다.

정신이 든 두 사람은 바짝 붙어있는 상태에 민망함을 느꼈다. 급히 떨어져 서로를 의식하던 중, 영재는 산혁의 등에 엉망으로 붙은 파스를 보게 되었다. "한 마디만 더 하면, 직접 붙여주고 싶은 걸로 알겠어"라는 산혁을 위해 영재는 파스를 손수 붙여 주었다.

이어 두 사람은 호떡을 함께 먹으며 서로의 과거를 이야기했고, 자연스러운 위로로 점점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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