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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노광식VS박해진, 조보아 의식한 기싸움…삼각관계 시작되나

작성일: 2020.02.12 22:45 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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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포레스트'│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KBS2 '포레스트' 박해진이 조보아를 의식해 노광식을 경계했다.

12일 방송된 KBS2 '포레스트'에서는 최창(노광식)과 강산혁(박해진)이 정영재(조보아)를 두고 기싸움을 벌였다.

미령 특수구조대에 특강을 위해 방문한 정영재(조보아)는 구조대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영재는 미모를 자랑하며 관심을 즐겼으나 산혁은 못마땅하게 이 모습을 지켜 보았다.

수업 후 함께 밥을 먹게 된 영재와 산혁은 서로 투닥거렸고, 빈정 상한 영재가 자리를 비운 사이 창은 영재와 함께 산다는 걸 아는 만큼 산혁에게 "내가 매일 체크할 거니까"라 경고했다. 하지만 산혁은 "첫째 댁의 영재씨 아님. 둘째 위험한 걸로 내가 더 위험. 어찌나 사귀자고 들이대는지"라 거짓말 하며 창을 경계했다.

한편 오보미(정연주)는 암호카드 유출이 의심된다며 특수구조대에 방문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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